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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레시피] 김수미 배추겉절이 만드는 방법 알아봐요




오늘은 ‘수미네 반찬’에 나왔던 배추겉절이 만드는 레시피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배추 겉절이는 그냥 밥반찬 해서 먹어도 맛있지만 수제비나 칼국수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그야말로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죠!


이번 ‘수미네 반찬’에서는 알배기 배추를 이용해 겉절이를 만들었는데요,


쉬워 보이지만 쉽지 않은게 이런 겉절이 음식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이런 음식 만드는데는 약하답니다 ㅜㅜ)


그래서 레시피를 잘 알아뒀다가 나중에 써먹어 보려고 잘 정리해 두었답니다.ㅎㅎ


그럼 지금붙 김수미 배추겉절이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수미네 반찬 김수미 알배기 배추겉절이 레시피]


<재료>

알배기 배추 2포기

부추 20g

쪽파 20g


(양념에 들어갈것)

육젓(새우젓) 한 움큼

멸치 액젓 30ml

고춧가루 3큰술 이상

다진 마늘 2큰술

생수 소주잔 1컵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이상 가득


                           



[1]

먼저 알배기 배추 2포기를 준비해 주세요.


알배기 배추는 툭툭 쳐 내듯 잘라낸 뒤, 속 부분은 손으로 뜯어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육젓(새우젓) 한 움큼을 칼로 ‘탕탕탕~’ 다져 줍니다.^^



                           








[2]

알배기배추 2포기를 기준으로 했을 때, 멸치 액젓 양은 30ml 정도 넣으시면 된다고 해요.


(계량컵 등장^^)


           








[3]

그리고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도 얼큰하게 많이 넣어주세요.


무더운 여름에는 매콤한 맛으로 먹는게 제맛이라고..ㅎㅎ


(항상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은 아낌없이 넣으시는듯 해요!)











[4]

다음으로는 생수를 소주잔으로 1잔(약 50ml) 넣어주세요.











[5]

이제 양념에 버무릴 차례인데요, 일단 양념과 알배기 배추를 따로 분리해서 놓아 주세요.









그런 뒤 알배기배추를 여러 번 나눠 살짝 분칠하는 느낌으로 양념을 묻혀주라고 하네요.

           

                                                    








그 다음에 살살살 아기 다루듯이 양념을 버무려 줍니다.^^

                             







                       

[6]

다음으로는 부추와 쪽파를 준비한 뒤, 새끼손가락 정도의 크기로 잘라주세요.


너무 길면 너저분해 보일 수 있으니 적당한 크기로!

                           




                         






 

[7]

부추와 쪽파를 모두 손질했다면, 이제 부추와 쪽파도 배추와 같이 양념에 버무려 주시면 됩니다.


           










[8]

그리고 참기름을 넣어주는데요,


너무 많이 넣게 될 경우 배추겉절이가 미끈미끈해져버린다고 해요.


그러니까 참기름은 '아~ 참기름 넣는구나~'싶을 정도로 적당히 조금만 넣어주세요!          


                                  




                  





[9]

그리고 마지막으로 통깨를 넣어 마무리!


김수미 선생님께서 말하시길.. 좀 넉넉히 많이 넣어 주어도 된다고 하네요.^^











드디어 매콤 아삭한, 김수미 알배기 배추겉절이가 완성되었습니다. :)



레시피가 생각보다 많이 어렵지 않고 간단해서, 누구나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반찬으로도 딱 좋은듯!!


저도 잘 알아두었다가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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